겨울방학을 보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온 리야드 한국학교 학생들 반갑습니다!
오늘 2026학년도를 힘차게 시작하는 시업식이 있었습니다.
새 학기에도 꿈을 향해 나아가는 우리 학생들을 응원합니다.